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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Tech
요즘 증강현실을 이용하는 다양한 형태의 독창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증강현실에 대해서는 아래의 제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2010/01/12 - [SmartTech] -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2010/01/13 - [Mobile/iPhone] - [iPhone]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들

얼마전 블로터넷(http://www.bloter.net/archives/34417) 기사에서 퀄컴이 증강현실 SDK를 공개했다고 하는 데 한번 이용해보고 싶네요. 그만큼 증강현실은 올해의 키워드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퀄컴은 이번에 모바일 증강현실 플랫폼과 SDK를 공개하면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챌린지’도 함께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승 상금 12만5천달러, 총 상금 20만 달러의 제법 큰 대회입니다. 퀄컴 개발자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SDK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다양한 방식으로 증강현실을 적용한 사례들입니다.
이케아의 증강현실 기반의 카달로그, 증강현실 기반의 잡지, T-shirts, 게임, 마술등 정말 다양한 시도들을 많이 하고 있더군요. 

시간날때 한번 보세요.

IKEA Interactive Catalogue CANNES GOLD LION.flv


iKam. The IKEA App for the iPhone



Augmented Reality T-shirt



Augmented Reality Encyclopedia



Mixed Reality Book: Earth Structure


Nokia Mixed Reality - Nokia World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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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iPhone
본 포스팅은 증강현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아이폰에서 이용되고 있는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직까지 아이폰의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들은 LBS을 기반으로 하는 것들이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의 LBS를 기반으로 하는 대다수 증강현실 어플들은 기본적으로 GPS로 현재 위치를 찾고, Compass(나침반) 센서를 이용해서 방향을 체크하고, 카메라를 이용하여 출력된 화면에 정보를 투영하는 방식입니다.

증강현실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10/01/12 - [SmartTech] -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1: Layer

우선 아이폰 사용자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Layer
(무료 어플)입니다. 참고로 Layer는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더 먼저 개발됐었습니다.
http://layar.com/wp-content/uploads/2009/12/screenshot03.jpg

http://layar.com/wp-content/uploads/2009/11/abbeyroadreality.jpg

http://layar.com/wp-content/uploads/2009/11/parked_cars_masternaut_320.png
 Layer는 주변의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Local search, 주변의 Flick에 올려진 사진들을 볼수 있는FlickAR photo, 주변의 트위터[각주:1]들을 찾아주는 Tweeps Around등 정말 다양한 기능들이 현재 311개가 있습니다.

http://layar.com/wp-content/uploads/2009/07/layar-service-archtecture-blog-and-pressrelease.png

 이렇게 많은 기능이 가능한 것이 Layer는 위와 같은 아키텍쳐로 Layer API들을 오픈했기 때문에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기능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Layer는 확장 가능성때문에 더 주목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다양한 기능들(layers)이 많습니다만, 현재는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어떤 일인지 앱스토어에서 사라졌네요. - -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2: Sekai Camera

제가 예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2008년 10월경에 TechCrunch를 통해서 본  Sekai camera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본적이 없었던 내용이라 무척 신선하면서도 증강현실이라는 기술을 알게해준 어플리케이션이었습니다.


지금보면 별로일지 모르겠지만, 이 동영상을 2년전에 봤다면....

Sekai camera(무료 어플)는 Air tag을 통해서 위치 기반의 Text, Photo, sound등을 공유하는 개념입니다.
즉, 제가 강남역에서 사진을 찍고, Text를 올렸다면, 아래와 같이 그 위치에 저장이 되고 화면에 출력되게 됩니다. 물론 그 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이 올린 내용들도 공유가 됩니다.
  즉 SNS개념과 위치기반의 증강현실이 합쳐진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초반에 캡쳐해놓은 거라서 거리에 태그들이 별로 없네요. ^^


 

참고
2008/10/23 - [SmartTech] - 당신이 원했던 그 기술이 곧 현실이 됩니다. Sekai camera의 동영상을 보세요...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3: Acrossair Augmented Reality Browser

Acrossair(무료어플)은 Layer가 다운로드가 안 되고 있는 요즘 떠오르고 있는 어플입니다.

아래처럼 주변의 Tweets, Wiki 정보나 Car finder, Restaurants등 주변의 지역정보들을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분류별로 찾게 되어 있다는 점이 약간의 차별성이 있어보입니다. 검색된 정보들에 대해서는 Map, Directions, Share(email 전송)등의 기본 기능을 제공합니다.
 
 

근처 Bar를 찾아보면 이렇게 나오네요. Bar위치와 전화번호, 현재 위치부터의 거리까지 나옵니다.
다른 기능들도 유사한 형태입니다.
 
 

아이폰에서의 대표적인 LBS기반의 증강현실 어플은 Sekai camera와 Layer,Acrossair 인것 같습니다만, 요즘 이와 유사한 어플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그 중에  몇 개 어플들을 간단하게(동영상) 소개합니다.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4: Wikitude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5: Nearest Tube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6: NearestPlaces



이밖에도 PhotoAR, TweetsAR등 여러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봤던 어플들은 LBS(위치기반서비스)기반으로 거의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이 꼭 LBS와 결합된 어플들은 아닙니다.
제로 App store에서 Augmented Reality로 검색하면 100여개 정도의 어플들이 검색됩니다.
측량자, 별자리, 경사도 측정, compass, 집안의 가구 배치, 게임(이전 글에서 소개했던 AR Drone등과 유사함)등 수많은 종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습니다.

아이폰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의 미래

아직까지 초기 단계라 활용성이 좀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재밌는 요소는 있으나 활용성이나 기술의 정밀도도 많이 떨어져서 사용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증강현실은 향후에는 반드시 이용되고, 확대될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HMD,HUD와 같은 장치들과 결합할수도 있겠네요)

 iPhone관련 루머중에 RFID를 내장한다는 내용도 있는데, 만약 내장된다면 보다 정밀하고 다양한(예를 들면 쇼핑)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출시될것으로 보입니다.(아직까지 내장된 휴대폰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애플에서 RFID를 탑재한다면 이것도 혁신적인 기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Next iPhone이 기대되네요. ^^

참고

Layer: http://layar.com
Sekai camera: http://www.tonchidot.com/index.html
하이컨셉&하이터치:http://health20.kr/category/%EC%A6%9D%EA%B0%95%ED%98%84%EC%8B%A4%EA%B3%BC%20LBS
  1. 트위터의 설정에 위치정보 설정이 있습니다. 위치정보 설정을 활성화 시키면 트윗할때 위치정보도 같이 전송되게 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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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Tech

예전부터 관심있던 기술중 하나가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본 블로그에도 소개되었던 "당신이 원했던 그 기술이 곧 현실이 됩니다. Sekai camera의 동영상을 보세요... "를 통해서였습니다. 사실 그 당시(2008년10월)에 저에게는 증강현실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낯설은 시기였습니다. 그랬던 것이 아이폰 어플 중 Layer라는 것을 통해서 증강현실이라는 기술이 널리 알려지게 된 것 같습니다.

증강현실이란?
이름이 참 어렵고 생소합니다.

Wikipedia에서는

가상현실기술들은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가상의 환경에 몰입하게 하므로 사용자는 실제 환경을 볼 수 없는 반면, 증강현실기술에서는 사용자가 실제 환경을 볼 수 있으며, 실제 환경과 가상의 객체가 혼합된 형태를 띤다. 다시 말하면, 가상현실은 현실세계를 대체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주지만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체를 중첩함으로서 현실세계를 보충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준다는 차별성을 가지며, 가상현실에 비해 사용자에게 보다 나은 현실감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강현실이 현실에는 부재하는 속성을 가상현실을 통해서 현실 사물에 내재 시킴으로서 증강된 현실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로널드 아즈마(Ronald Azuma)의 정의에 따르면, 증강현실 시스템이란,

  • 현실(Real-world elements)의 이미지와 가상(Vitual reality)의 이미지를 결합한 것.
  • 실시간으로 인터랙션(interaction)이 가능한 것.
  • 3차원의 공간안에 놓여진 것.

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HMD와 같은 것들이 있겠네요.

TED를 통해서 소개된 MIT Media lab.에서 발표한 "Six Sense"에 대해서 보시죠.


six sense는  우리가 생각하는 궁극의 컴퓨팅을 실험적으로 적용한 것으로 증강현실의 거의 모든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웹캠, 프로젝터, 휴대폰을 이용해서 350달러를 들여서 실험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아마 여러분이 영화 속에서나 보던 장면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단, 아직까지는 실험적인 것이라 상용화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파급력은 우리의 생활 패터을 완전히 바꿀 정도입니다. MS의 Surface와도 비슷하지만, six sense는 어디든 정보를 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아래 동영상 두편을 꼭 보세요.



현재 이정도 수준까지 연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현재 실제로 쓰이고 있는 것들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게임으로의 활용

CES 2010을 통해서 알려진 Parrot의 AR. Drone입니다. 아이폰을 통해서 무선 헬기를 조정한다고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증강현실 개념이 들어갔는데요, 기본적으로 헬기에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고, 이 화면을 아이폰으로 전송을 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증강현실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빠를것 같습니다. 또한  게임을 만들수 있도록 Open API를  제공합니다.(https://projects.ardrone.org/)


게임으로의 또 다른 활용 예입니다.




마켓팅으로의 활용

 
증강현실은 또한 마켓팅에도 이용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마케팅에서 이용하고 있는 다양한 활용 예들입니다.(출처:mashable) 마켓팅으로도 충분히 활용가능성이 있습니다. mashable에서는 10가지를 소개하고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교육 측면에서의 활용예

BMW에서는 차량 수리를 할 수 있는 컨셉 동영상을 제시했는데요. 일단 눈으로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를겁니다.
이렇게 되면 매뉴얼도 필요없고, 간단한 차량 관리는 자기 스스로 할 수 있겠네요. 이런 개념을 확장하면 A/S  뿐만 아니라 교육 관련 분야에서 다양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구부터 시작해서. 컴퓨터 수리등 여러 분야에서 시도중입니다.

  


 

LBS와 결합한 활용 예

아이폰 어플중 증강현실과 관련된 어플들은 대다수가 LBS와 SNS를 이용한 어플들입니다. 현재 위치 정보를 통해서 자신의 위치에 맵핑된 정보들을 공유하는 것이 일반적인 개념입니다. 아래는 google G1에서 Wikitude AR Travel guide라는 것인데, 이런 형태로 정보를 맵핑할 수 있습니다. 증강현실과 관련된 아이폰 어플들에 대해서는 따로 알아볼 계획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자세하게 쓰지 않겠습니다.

 


Etc.

TAT라는 휴대폰 UI관련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회사에서 내놓은 컨셉인데, 얼굴을 인식해서 그 사람의 정보를 공유할 수는 있습니다. 조금은 무섭기도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정보로 한정한다면 이용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이밖에 너무나 많은 분야에서 증강현실은 적용되고 있고, 적용될 것입니다.  Six sense처럼 모든 정보를 어디서나 투영하며 사는 시대가 몇년뒤에는 올 지도 모릅니다만, 수많은 정보들을 여러 분야의 현실 세계와 연결하다보니, 표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데이타 보안은 더욱더 강화될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우리가 마이너리티 리포트나 여러 SF영화에서 봤던 것들이 현실이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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