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6건

Mobile/iPhone
Star Wars Arcade: Falcon Gunner: TIE Fighter combat meets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개념을 이용한 게임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증강현실 개념을 이용한 게임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재밌겠네요..


출처: http://reviews.cnet.com/8301-19512_7-20021705-233.htm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3
Mobile

스마트폰과 무선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우리의 생활이 바뀌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이라는 다소 생소한 기술과 LBS가 생활에 접목되기 시작됐고, 언제 어디서나 네트웍을 통해서 메일, SNS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고, 다양한 여러 어플리케이션들을 통해서 각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생활 패턴 자체가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스마트하게 쇼핑하는 여러가지 시도들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이미지 및 음성인식을 이용한 쇼핑 방법


 Google이 얼마전에 Goggle라는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Goggle이라는 서비스는 이미지를 통해서 검색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런 Goggle 서비스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안드로이드용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Google Shopper"라고 하네요. 꼭 이미지 검색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음성인식, 바코드 스캐닝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을 검색할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데모를 보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자가 음성인식이나 카메라를 이용해서 해당 제품의 이미지 또는 바코드를 Goggle서비스를 통해서 검색하여 제품 정보(가격, 리뷰, 제품 규격등)를 제공하고 이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역시 구글입니다.



http://www.google.com/mobile/shopper/

바코드 인식을 통한 쇼핑 방법

유명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중의 하나가 RedLaser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이 어플은 아이폰의 카메라를 이용해서 제품의 바코드를 인식하여 해당 제품을 인식하고 이를 아마존을 통해서 검색한 후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어플입니다. 바코드에는 생산국가, 제품 규격, 제품 정보등 여러 정보들을 내장하고 있는데, 바코드 표준도 상당히 여러 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정보를 가지고 있는 바코드를 카메라로 인식하고 이를  인터넷을 통해서 제품 검색을 한후 이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어떤식으로 쇼핑이 가능한지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바코드는 우리가 널리 쓰고 있는 일차원 바코드 형태와 일본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2차원 바코드(QRcode)형태등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만 현재 RedLaser는 일차원 바코드 형태만 지원하고 있습니다.(RedLaser에 대한 자세한 글은 킬크로그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잠깐 써봤는데 RedLaser의 강점은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바코드를 인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Redlaser어플을 실행시키고 제품의 바코드를 포커싱하면 거의 1초내에 바로 인식되어 결과를 보여줍니다. App Store에는 이런 기능을 하는 어플들이 여러개가 있는 데, 현재까지는 RedLaser가 성능면에서는 최고인 듯 합니다.

문제는 RedLaser가 아마존을 기본적으로 검색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국내에서 이용이 거의 불가능합니다만, RedLaser에서는 SDK와 검색 쿼리를 사용자가 등록해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 위의 킬크로그님의 글을 참고하거나 구루님의 지름도우미를 이용하시면 국내에서도 RedLaser를 이용해서 가격검색을 하실수 있습니다. 

구루님의 지름도우미 with RedLaser 현재 도서가격정보/인터파크/이마트/롯데마트/아마존/구글 등에서 파는 상품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QrooQroo

국내 어플중에도 QrooQroo와 EggMon이라는 가격 비교 어플들이 있습니다.
일단 QrooQroo는 일차원 바코드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QRCode를 만들수 있다는 점과 이차원 바코드인 QR Code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와 윈도우즈 모바일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래 데모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초기에는 인식속도도 상당히 느리고, 정확성도 많이 떨어졌었는데, 현재는 인식속도도 많이 빨라졌으며 인식률도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EggMon

EggMon은 RedLaser의 기술을 이용하여 상당히 빠르고 정확하게 바코드를 인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UI를 제공하고 있으며 바코드를 직접 입력할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EggMon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UI와 빠른 인식 속도와 정확도를 강점으로 하고 있으며, QrooQroo은 EggMon보다는 약간 느리지만, QR code 기능등의 여러 기능들을 제공하는 것을 강점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두 어플 모두 DB의 부족과 지원하는 사이트가 다양하지 못하다라는 아주 큰 단점이 있습니다.  - -

미래에는

 미국에서는 이미 RedLaser와 같은 어플을 오프라인 마켓에서 이용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Google Shopper나 바코드 인식을 통한 제품 검색등의 서비스들은 현재는 미비할수 있으나 향후에는 오프라인 시장에 상당히 큰 영향력을 발휘할 기술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또한 현재는 카메라를 통한 바코드 인식 또는 이미지 검색을 통해서 제품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서 여러 사이트들에서 정보를 가져와서 보여주는 형태이지만, 미래에 RFID와 같은 기술이 대중화되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내용을 실시간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금은 두렵기도 하지만, 우리의 소비 패턴도 스마트폰과 무선네트웍을 활성화로 인해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obi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젠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쇼핑한다.  (1) 2010.02.19
1 0
Mobile/iPhone
혹시 HUD(Head Up Display)라고 아시나요?

전투기(전투기에서는 HUG(Head Up Guidance System)라고 불리네요.)에만 있던 HUD가 BMW와 같은 고급 차량에도 장착되고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세요.


차량의 속도, 네비게이션, RPM등 운행에 관련된 정보들이 운전석 앞 유리에 반투명하게 표시됩니다. 왜 그러세요? 처음 보시는 분들처럼... BMW 한대 씩은 다들 가지고 계시잖아요. BMW가 아니면 차가 아니잖아요. 자전거지.- -

비싼 차는 이런 기능도 있네요.
아이폰을 통해서도 이런 HUD를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Windows Mobile과 같은 플랫폼에서도 이런 어플들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aSmart HUD + SpeedCams" 어플리케이션인데 실제 동영상을 보시죠. ($0.99)


"aSmart HUD 3D+ SpeedCams" 어플($0.99) : aSmart HUD에 3D 기능 추가

무료 버전인 "iHUDisplay Lite"버전이 있으니 다운받아서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위의 aSmart HUD의 두 동영상처럼 아이폰에서 HUD를 이용은 야간에만 가능합니다. HUD 기술을 흉내낸정도의 간단한 어플들이라서 낮에는 거의 보이질 않네요.

aSmart HUD의 기능중에는 길안내, 단속카메라 알림등의 기능도 포함되어 있는데 국내에서는 이런 기능들의 이용이 불가능하고 단지 속도계등의 간단한 기능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iHUDisplay Lite는 aSmart HUD보다도 단순해서 속도계나 단속카메라 알림등의 기능이 있는데 역시 속도계정도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자동차용 HUD장치들이 몇십만원대로 판매되고 있는데, 이 어플들은 0.99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한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여행가면 한번 제대로 이용해봐야 겠네요. 깜깜한 도로에서는 엄청 선명하다고 하던데... 참고로 전체적인 평은 aSmart Hud가 좋습니다.

참고
iHUD: http://www.i-hud.com/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Head-mounted_displa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 0
Mobile/iPhone
본 포스팅은 증강현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아이폰에서 이용되고 있는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직까지 아이폰의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들은 LBS을 기반으로 하는 것들이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의 LBS를 기반으로 하는 대다수 증강현실 어플들은 기본적으로 GPS로 현재 위치를 찾고, Compass(나침반) 센서를 이용해서 방향을 체크하고, 카메라를 이용하여 출력된 화면에 정보를 투영하는 방식입니다.

증강현실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10/01/12 - [SmartTech] -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1: Layer

우선 아이폰 사용자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Layer
(무료 어플)입니다. 참고로 Layer는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더 먼저 개발됐었습니다.
http://layar.com/wp-content/uploads/2009/12/screenshot03.jpg

http://layar.com/wp-content/uploads/2009/11/abbeyroadreality.jpg

http://layar.com/wp-content/uploads/2009/11/parked_cars_masternaut_320.png
 Layer는 주변의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Local search, 주변의 Flick에 올려진 사진들을 볼수 있는FlickAR photo, 주변의 트위터[각주:1]들을 찾아주는 Tweeps Around등 정말 다양한 기능들이 현재 311개가 있습니다.

http://layar.com/wp-content/uploads/2009/07/layar-service-archtecture-blog-and-pressrelease.png

 이렇게 많은 기능이 가능한 것이 Layer는 위와 같은 아키텍쳐로 Layer API들을 오픈했기 때문에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기능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Layer는 확장 가능성때문에 더 주목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다양한 기능들(layers)이 많습니다만, 현재는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어떤 일인지 앱스토어에서 사라졌네요. - -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2: Sekai Camera

제가 예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2008년 10월경에 TechCrunch를 통해서 본  Sekai camera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본적이 없었던 내용이라 무척 신선하면서도 증강현실이라는 기술을 알게해준 어플리케이션이었습니다.


지금보면 별로일지 모르겠지만, 이 동영상을 2년전에 봤다면....

Sekai camera(무료 어플)는 Air tag을 통해서 위치 기반의 Text, Photo, sound등을 공유하는 개념입니다.
즉, 제가 강남역에서 사진을 찍고, Text를 올렸다면, 아래와 같이 그 위치에 저장이 되고 화면에 출력되게 됩니다. 물론 그 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이 올린 내용들도 공유가 됩니다.
  즉 SNS개념과 위치기반의 증강현실이 합쳐진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초반에 캡쳐해놓은 거라서 거리에 태그들이 별로 없네요. ^^


 

참고
2008/10/23 - [SmartTech] - 당신이 원했던 그 기술이 곧 현실이 됩니다. Sekai camera의 동영상을 보세요...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3: Acrossair Augmented Reality Browser

Acrossair(무료어플)은 Layer가 다운로드가 안 되고 있는 요즘 떠오르고 있는 어플입니다.

아래처럼 주변의 Tweets, Wiki 정보나 Car finder, Restaurants등 주변의 지역정보들을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분류별로 찾게 되어 있다는 점이 약간의 차별성이 있어보입니다. 검색된 정보들에 대해서는 Map, Directions, Share(email 전송)등의 기본 기능을 제공합니다.
 
 

근처 Bar를 찾아보면 이렇게 나오네요. Bar위치와 전화번호, 현재 위치부터의 거리까지 나옵니다.
다른 기능들도 유사한 형태입니다.
 
 

아이폰에서의 대표적인 LBS기반의 증강현실 어플은 Sekai camera와 Layer,Acrossair 인것 같습니다만, 요즘 이와 유사한 어플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그 중에  몇 개 어플들을 간단하게(동영상) 소개합니다.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4: Wikitude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5: Nearest Tube






아이폰에서의 증강현실 어플들 6: NearestPlaces



이밖에도 PhotoAR, TweetsAR등 여러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봤던 어플들은 LBS(위치기반서비스)기반으로 거의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이 꼭 LBS와 결합된 어플들은 아닙니다.
제로 App store에서 Augmented Reality로 검색하면 100여개 정도의 어플들이 검색됩니다.
측량자, 별자리, 경사도 측정, compass, 집안의 가구 배치, 게임(이전 글에서 소개했던 AR Drone등과 유사함)등 수많은 종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습니다.

아이폰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의 미래

아직까지 초기 단계라 활용성이 좀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재밌는 요소는 있으나 활용성이나 기술의 정밀도도 많이 떨어져서 사용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증강현실은 향후에는 반드시 이용되고, 확대될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HMD,HUD와 같은 장치들과 결합할수도 있겠네요)

 iPhone관련 루머중에 RFID를 내장한다는 내용도 있는데, 만약 내장된다면 보다 정밀하고 다양한(예를 들면 쇼핑)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출시될것으로 보입니다.(아직까지 내장된 휴대폰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애플에서 RFID를 탑재한다면 이것도 혁신적인 기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Next iPhone이 기대되네요. ^^

참고

Layer: http://layar.com
Sekai camera: http://www.tonchidot.com/index.html
하이컨셉&하이터치:http://health20.kr/category/%EC%A6%9D%EA%B0%95%ED%98%84%EC%8B%A4%EA%B3%BC%20LBS
  1. 트위터의 설정에 위치정보 설정이 있습니다. 위치정보 설정을 활성화 시키면 트윗할때 위치정보도 같이 전송되게 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본문으로]
신고
5 0
Mobile/iPhone

얼마 전에 아이폰이 생겨서 약간씩 생활의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아래는 하루 동안 제가 아이폰을 이용하는 패턴에 대한 글입니다.


- 출근 전

아이폰 알람소리에 잠에서 깹니다. 세면도 하고 옷도 입고하며 출근 준비를 합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그 유명한 "SeoulBus" app을 통해서 클릭 한번으로 제가 타고 가려는 버스가 정류장에 언제 도착하는 지 확인합니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미리 체크하고 버스 시간에 딱 맞춰서 나가서 밖에서 버스 기다리면서 추위에 떠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 (고등학생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완성도가 참 높네요..^^)

 


- 출근 중 버스안에서..

오늘 할 일 및 메일을 체크합니다. 구글 캘린더, gmail과 연동이 되어 오늘의 할 일 및 밤새 온 메일들을 체크합니다. 전 한 5분정도면 충분하더군요.
그리고, "매일 경제(무료버전)" 어플을 통해서 이것저것 기사를 읽습니다. "아~ 오늘은 시장이 별로구나. - -" 이러면서...


"MobileRSS(무료버전)"를 통해서 제가 등록해놓은 구글 리더의 글들을 읽습니다. 일반 신문도 좋지만, 파워블로거들의 글은 정보의 신속성 및 신뢰성이 어느정도 보장되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업데이트된 글들을 보는데는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트윗 어플인 "파랑새(무료버전)", "Echofon(무료버전)"을 통해서 트윗 친구들의 글들을 쭉 읽어봅니다. 제 생각에는 트위터가 정보가 가장 빠른 것 같더군요. 일반 국내 신문이나 블로그보다 훨씬 빠르고 여러 종류의 정보들을 얻을 수도 있고, 조언도 구할수도 있어 트위터는 꼭 필요한 어플 같습니다. 출근시간에 버스안에서 트윗하니 기분이 새롭더군요..^^

 


예전에 아이폰이 없을때는 아이팟으로 버스안에서 동영상이나 음악을 듣는 게 다였는데, 이젠 아이폰이 생겨서 여러가질 해 볼 수가 있네요.


- 업무시간

저는 좀 싼 아이폰 독을 구입했는데, 쓸만하더군요. 산 이유는 아이폰을 간이 탁상 시계와 같이 이용하려고 샀습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2.8 | 3.9mm | ISO-78 | No flash function | 2009:12:23 10:46:44

"WiredFrame(무료버전)"은 기본적인 시계 기능과 날씨 기능을 제공하고, 부가적으로 배경 사진 업데이트를 지원하며,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업데이트 되는 글들을 보여주며, RSS도 보여줍니다. 전 주로 트윗 기능을 이용합니다.  이미지를 제 아이폰 이미지로 대체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이와 유사한 기능의 어플들을 알고 계시면 소개해주세요.

 
 


음악도 아이폰을 이용해서 듣는데, 아이폰 독이 line-out을 지원하기 때문에 독에 이어폰을 꽂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 올때는 아이폰만 살짝 빼면 되니까 이전보다 훨씬 편하더라고요. 참, 제가 산 아이폰 독은 음량조절 기능이 없어서, 음량 조절이 되는 이어폰이나 음량 조절 케이블을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아직 저도 구입하질 않아서 써보지는 못 했습니다. line-out의 음질은 리뷰에서는 별로라고 하던데 전 쓸만하더라고요. 

         
- 저녁 퇴근 시간

퇴근 전에 "다음지도(무료버전)"을 통해서 실시간 교통량을 체크합니다. 제가 타는 버스 노선의 교통량을 체크해보고, 막히는 시간을 피한던가, 아니면 지하철을 선택합니다. 버스를 타고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다시 "SeoulBus"를 통해서 버스 도착시간을 확인후 버스에 탑승.


버스안에서는 "TED(무료)" 어플을 통해서 TED에서 제공하는 훌륭한 여러 분야의 발표 동영상을 보면서 영어 공부에 빠져봅니다. TED는 많이 어려운 것 같군요. - -


또는 "Book&Dic(무료버전) 세계문학"을 통해서 영어공부를 합니다. 어린왕자,이솝우화, 동물농장, 걸리버 여행기등의 컨텐츠들이 있습니다. 보면서 모르는 단어는 클릭 한번으로 화면 하단에 단어를 설명해 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 퇴근 후 집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에서 "Air Video lite(무료버전)"을 통해서 제 개인 PC의 동영상들을 봅니다. 아이폰에 맞게 미리 동영상을 변환할 필요없으며 Air video가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변환해주면서 재생을 합니다. 한글 자막도 지원합니다. 변환을 알아서 해주니 너무 편합니다만, 같은 네트웍 상에 묶여 있는 PC와 아이폰만 가능합니다. 무료버전은 파일 목록이 3개밖에 안 나와서 불편한데 Refresh 버튼을 여러번 눌러주면서 보고 싶은 영화를 고를 수 있습니다.


이젠 어느 정도 제 생활 패턴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것들을 하려고 하니 깊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네요.

이동 중에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혜택을 주는 것 같네요. 국내 개발자들이 국내 환경에 적합한 어플들도 많이 만들겠죠. 개발자분들 화이팅입니다. ^^

신고
8 0
Mobile/iPhone
아이폰을 3주정도 사용한 것 같네요.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많이는 못 사용했지만, 그래도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조금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아이팟 터치 1세대를 사용했었지만, 어디서나 인터넷이 되니 활용도가 훨씬 높더군요.

제가 3주간 이용한 어플들을 위주로 간단한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아래와 같이 크게 8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게임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의가 출퇴근시에 이용한 어플들이며, 거의가 무료 버전입니다. 아직까지는 무료 버전들로만으로 충분히 쓸만한듯 합니다.

1.  News & RSS

-> 매일 경제 : 무료 ,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쓸만함
-> MobileRSS Lite : 무료, RSS reader, 구글 리더와 동기화. 광고가 좀 나와서 그렇지만 아직까지 불편함이 없고, 꽤 쓸만함
-> Clien.net : 무료 , "새로운소식"에 국내 뉴스보다 빠른 IT 소식들을 접할 수 있다.
-> OpenCast  : 무료,  주제별로 정리가 잘되어 있음.

2. SNS

-> WhatsApp : 유료, 무료 버전일때 설치해서 쓰고 있는중, SMS + 메신저를 결합?. 쓸만하다.
-> 파랑새 : 무료, 트위터 한글버전, 꽤 쓸만하며, 현재 쓰고 있는 중이지만 지난글 보기가 지원이 안된다는 점이 아쉬운 점임. 다른 부가 기능들이 꽤 괜찮다.
-> Echofon : 무료, 트위터 어플, 쓸만함.

3. Entertainment
-> 사진 관련
   -> MoreLomo : 무료. ToyCamera는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Lomo 카메라 느낌을 살릴수 있는 어플. 약간 버그가 있으나 쓰는 데는 지장이 없음. 공짜로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원한다면 강추.
-> Music
   -> Classical Master collection : 0.99, 현재 유일하게 구입한 어플. 거의 모든 클래식을 들을 수 있음. 단 용량이 1.7GB이며 음질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님.
-> Video관련
   -> Daum TV팟 : 무료.
   -> 아프리카TV: 무료.
   -> TED : 무료. TED에 있는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꽤 괜찮음. 영어공부도 하고 발표 방법도 학습하고..
   ->AirVideoFree: 무료, 일반 PC의 일반 동영상을 무선AP을 통해서 아이폰으로 실시간 감상 가능. 동영상 변환이 실시간으로 변환되어 편하고, 자막도 지원한다. 침대에서 아이폰으로 영화를 보려고 한다면 강추 but, PC는 켜져 있어야 함.
-> Painting관련
   -> AsianPainting : 무료, 동양화느낌으로 그림을 그릴수 있는 어플. 사용해볼만함.

4. 증강현실 관련 App

-> Layer : 무료, 앞으로 떠오를 증강현실에 대해서 미리 체험해볼수 있는 어플. 오픈플랫폼 정책으로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제공됨.
-> SekaiCamera : 무료,  작년에 TechCrunch 50에 들어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했던 어플. 한번 써보시길 앞으로 이런 세상이 될지도...

5. LBS관련

-> SeoulBus : 무료, 고등학생이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어플. 버스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어플. 추운날 버스 기다리냐고 밖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 Google Map: 무료.
-> Daum 지도 : 무료. 실시간 교통량 기능이 꽤 쓸만함.
-> PlayMap: 무료. 300MB가 넘는 용량으로  오프라인 지도를 지원하고, 사용자들이 올리 지역정보들을 공유 . 괜찮음.
-> 서울맛집 : 무료. 지원하는 지역이 몇개 안되지만, 서울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다운로드기능도 제공.

6. 파일 뷰어

-> DropBox : 무료. 무료로 2GB의 웹폴더를 제공하고, 문서들을 웹 폴더를 통해서 공유. 공유하려는 문서가 같은 네트웍 상에 있지않아도 상관없음. 다만, 문서 뷰잉기능이 약함.
-> AirSharing : 유료. 아직 안 써봤지만, 평이 꽤 좋음. 써 볼 예정임.DropBox처럼 웹폴더를 통해서 공유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7. Utils

-> Note관련
  -> Evernote : 무료. 아직 못 써봤음.
-> 초성변환 : 무료. 아이폰에서 지원하지 않는 한글 초성 검색을 지원할 수 있는 어플. 강추!
-> BargainBin : 무료. 앱스토어에서 무료나 세일하는 어플들을 보는 어플.
-> Taekbae : 무료. 택배 배송 정보 조회. 운송번호만 알고 있으면 배송 조회을 알수 있는 어플
-> 한국달력 Lite : 무료. 음력도 지원..
-> CardStar : 무료. 바코드로 되어 있는 카드들을 바코드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어플.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 Groupy : 무료.  아이폰에는 없는 연락처의 그룹 기능을 지원. 강추! 단 그룹 설정시  노가다 필요함.
-> WiredFrame : 무료. 만약 독을 사용하면, 아이폰을 탁상 시계로 이용. 부가적으로 예쁜 이미지들과 트위터, RSS, 날씨 등의 정보를 같이 화면에 제공한다.

8. 신선하고 재미난 App

-> TRUE.You!: 무료. 소주병 돌리기 ^^
-> VR+ Lite: 무료. 음성을 녹음해서 트위팅.

결론


이중에서 만족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은 SeoulBus, MobileRss, 파랑새, Dropbox, AirVideo Free, 초성변환, Daum지도, WhatsApp, SekaiCamera정도가 될 것 같네요.

사용빈도가 높은 어플은 매일경제, SeoulBus, MobileRss, 파랑새, Clien.net, WiredFrame, Daum 지도정도 입니다. 이들 어플은 거의 매일 쓰고 있습니다.

써볼게 너무 많아서 걱정인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도 어플 갯수가 1년만에 2만개를 넘어섰다고 하는데...


신고
2 0
1
블로그 이미지

TV, Platform, Browser, Coffee.... twitter :@myideom

smartech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