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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쓴 "블랙베리로 유명한 스마트폰의 강자 RIM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라는 글에서 제가 궁금해했던 개발환경에 대한 의문이 풀리는 기사가 지난 21일에 있었습니다.
RIM은 지금까지 지원하던 자바 플랫폼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web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는 도구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RIM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기어스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Gears Web application framework) 도입과 다른 툴들에 대한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SQL lite에 대해서도 지원할 것이라고 하며, web signal을 통해서 home screen에 live icon형태로 실시간으로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블랙베리를 강점으로 꼽히는 push기술에 대한 API를 공개할 예정이이서 이를 이용한 새로운 push 기술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웹시그널 기술, 푸시 기술등 RIM은 구글이나 애플과는 다르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RIM은 예전부터 비지니스 영역에서 시장을 많이 점유했었기 때문에 실용적인 기술들이 많습니다. 푸시 기술, 웹시그널 기술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제공해줄 수 있는 기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구글이나 애플보다 훨씬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기술들을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RIM의 점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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